김수영…무의식의 힘을 믿은 그는, 온몸으로 시를 썼다


김수영에게 온몸은‘혼신’과 같은 뜻 아닌의식·의지·염두에두는 것이 없는 것무의식적 투신하면문화·민족·평화 공헌하는진정한 참여시 될 수 있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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