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어가 말했다, 꿈과 희망은 내일 날 밝으면 해요


단어의 집안희연 지음 l 한겨레출판 l 1만5000원 안희연의 시는 읽힌다. 읽을 기운을 포함해 살아갈 힘이 부족할 때도. 화려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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