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대중 속으로 나온 김수영…신화화? 독자에게 물방울·풀·꽃 됐을 것”


[거대한 100년, 김수영] 연재 기획위원 대담“학술에 갇혀 있던 김수영, 대중성·현장성 살려 이해 폭 넓힌 데 큰 의미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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