버튼 하나로 인간 욕구를 채울 수 있다면


[한겨레S] 손희정의 영화담(談) : 아임 유어 맨 완벽한 파트너로 설계된 로봇은흠 많은 인간을 대체할 수 있을까인간성은 갈망과 불안 사이에서서로 기대고 돌보며 발현되는 것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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