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베를린 무대에서 ‘인종차별 없는 세상’ 보여주고 싶었죠”


【짬】 재독 공연연출가 이보영씨 “소수자 목소리는 항상 거칠었던 것 같아요. 그게 안타까웠어요. 저 역시 독일 친구들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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