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북’의 선전구호로 ‘남’의 일상을 그리다…리덕수는 누구?


[한겨레Book]탈북주민은 아니라는데…알려진 게 별로 없는 ‘주목받는 신인작가’“원두를 단호하게 분쇄하자”…날선 정치구호를 몽환적 파스텔로 재해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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