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탕·소금·지방 너머 ‘올곧은 입맛’ 찾아가는 철학 요리법


[한겨레Book]철학자 에피쿠로스 ‘필수적이지 않은 욕망’ 억제 필요 이상의 미식 추구는 지구 생명체 다치게 할 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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