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인지 소설인지 에세이인지… 마음 내키는 대로 용감하게 쓴 책


시집 첫 책 뒤 소설가로 변신 직장 그만둔 이듬해 낸 책이 ‘그곳에는 어처구니들이 산다’ 새로움의 힘과 즐거움 느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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