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알파메일’의 이야기 아닌, 더 나은 남성서사가 필요해


[한겨레S] 손희정의 영화담(談)라스트 듀얼, 아네트가부장 중심의 서사 던져버리고뭉개졌던 여성의 이야기에 주목피해자의 목소리에 조명 비추니관객에 놀라운 각성의 순간 열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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