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일정 연기보다 벌금이 이익’이라는 OTT…미 스태프들, 128년 만에 파업


섀런 엔리케스는 드라마 <퀸스 갬빗> <맹크>와 영화 <캐리비안의 해적> 등 제작에 참여했던 미국의 베테랑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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