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죽음의 시학’은 그를 여전히 살아있는 시인으로 만들었다


[거대한 100년 김수영] 24 죽음늘 죽음에 둘러싸여서도 피하지 않고 깊게 성찰독창적인 해석으로그만의 시학 완성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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