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태양은 없다’ 청춘 지나온 이정재·정우성, 내년 ‘헌트’로 돌아온다


이정재 감독 데뷔…‘절친’ 정우성과 22년 만에 공동주연첩보 액션 드라마 6개월 만에 촬영 끝내 내년 개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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