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행복이란 아름다운 문장…내게 글쓰기는 내적인 과정”


[단독 대담] 세계적 소설가 아룬다티 로이 박혜영 “한국인들에게 인도는 특별영적 탐구여행 종착역쯤 여기기도 우리는 독재 대항 소중한 경험 그런데 현재 매우 불행하다 느껴 엄청난 빈부격차가 존재하고…”로이 “‘지복의 성자’ 모든 캐릭터는 이름 바꾸는 등 경계적 정체성 당신은 많은 젊은 세대들이 그런 문제를 이해하기 시작했다고 말하고 있는 것과 다름없어”

Source